비가오는 금요일 주말... 돌아 다니기는 무섭고... 뭘할까 고민 고민 하다가...

밤늦게 집에 들어 왔다..(사실 악덕 고용주 밑에서 늦은 시간까지 무료 봉사해주고 늦게 들어왔다)

저녁해먹기는 귀찮고.. 뭘할까 생각하다 발견한것은.. 와인 한병 ㅡㅡ; 결국 와인 마시면서.. 영화를 보기 했다.
(이때 24시에 푸~욱 빠져 있던 시기였던지라.. 그리고 그 다음날은 토요일 이였구^^ ㅋㅋ )

음.. 근데 이때 와인.. 이녀석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던가 ㅠㅠ

사진을 보니.. 고생한게 정말 눈에 밟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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