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 도착하고 일주일이 조금 안되고 나서 쉐어를 구했다...

급하게 한건 아니였지만.. 그렇게 나쁘지도 않았었기에.. 사실 수민군이 바로 아래층에 살고 있었기에.... 당당하게 선택했다... 이때 집인원 구성원은 --+

베트남 처자들 3명 --+ 과 불안한 삶을 시작했다.. 사실 한명이 베트남으로 간다고 해서--;;;

그리고 서로 볼일도 없다고 해서 들어 갔건만 ㅡㅡ; 그래도 다른 환경에서 살던 사람들이라--;;

의견차이는 좀 있었다.. 그래도 서로가 잘 적응 하믄서 살긴 했다.. 뒤끝이 좀 안좋아서 문제가

있었기는 했지만;;ㅋㅋ

우선 쉐어 첫날 사진 올립니다^^ㅋ 감동 백배 받으실껍니다;;;

감동적인 사진보기

  1. 2007.03.07 23:41 신고

    콜스 꺼네..
    우로스 가서 홈부렌드 먹어.ㅋㅋㅋ

브리스번과 비교하면 너무나 비싼 숙박비 너무나 열악한 시설....

이것저것 돌아 다니다가.. 무지 저렴한... 하지만 시설은 정말 노숙을 하고 싶을 정도의 백팩을 잡아 짐을 놔두었습니다.. 그리고 쉐어를 구하기 위해서 발품을 팔았죠...

이때는.. 외국인들과 쉐어를 해야 한다는 일념 하나에... 길도 잘 모르는 시드니 시티를 방황 햇습니다.... 그래도 저때 방황한 덕분에  ㅡ.,ㅡ;;; 성격 더 드러워 졌다는거^^;;;

방황하는 사진보기

  1. 2007.03.07 23:43 신고

    모노레일 비싸기만 하고.
    별로 재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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