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는 금요일 주말... 돌아 다니기는 무섭고... 뭘할까 고민 고민 하다가...

밤늦게 집에 들어 왔다..(사실 악덕 고용주 밑에서 늦은 시간까지 무료 봉사해주고 늦게 들어왔다)

저녁해먹기는 귀찮고.. 뭘할까 생각하다 발견한것은.. 와인 한병 ㅡㅡ; 결국 와인 마시면서.. 영화를 보기 했다.
(이때 24시에 푸~욱 빠져 있던 시기였던지라.. 그리고 그 다음날은 토요일 이였구^^ ㅋㅋ )

음.. 근데 이때 와인.. 이녀석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던가 ㅠㅠ

사진을 보니.. 고생한게 정말 눈에 밟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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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번과 비교하면 너무나 비싼 숙박비 너무나 열악한 시설....

이것저것 돌아 다니다가.. 무지 저렴한... 하지만 시설은 정말 노숙을 하고 싶을 정도의 백팩을 잡아 짐을 놔두었습니다.. 그리고 쉐어를 구하기 위해서 발품을 팔았죠...

이때는.. 외국인들과 쉐어를 해야 한다는 일념 하나에... 길도 잘 모르는 시드니 시티를 방황 햇습니다.... 그래도 저때 방황한 덕분에  ㅡ.,ㅡ;;; 성격 더 드러워 졌다는거^^;;;

방황하는 사진보기

  1. 2007.03.07 23:43 신고

    모노레일 비싸기만 하고.
    별로 재미 없어.

브리스번에서 정착 하고자 마음먹고 지난 2일간 열심히 돌아 다녔다... 결론은... 이곳에서는

먹고 살만한 동네가 아님을 알고... 시드니로 이동하기로 했다... 그리고 ㅡ.,ㅡ;;;

관광이나 지대로 하고 가자고 결정했다는거!! 어제 South Bank에서 나름 사진놀이를 잘했기에....

오늘은 좀 관광을 즐겨보려 했습니다.^^

more..

ㅈㅈㅈㅈㅈㅈ
  1. 2007.03.07 23:45 신고

    시드니나.브리즈번이나.케언즈나.멜번이나.
    어딜가나 한국인 판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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